보라마을을 돌아서
2025. 12. 18. 17:53ㆍ카테고리 없음
오늘 날씨는 따뜻했지만 대기질이 너무 좋지 않은 것 같다.
그래도 동천과 단장천도 잘 있는지 궁금하여 발길을 재촉하였다.










단산마을 24번국도 굴다리 밑을 지나
지난 여름 새로이 개발한 길을 따라
박산마을 아래에서 동천을 건너고,
보라교를 건너서 용회교를 돌아
경주산 주산서당 앞을 지나
금곡교 근처 산외면옥에서 콩나물황태국밥을 먹고
올 겨울을 나기 위해 단장천을 찾은 청둥오리, 원앙이 등
겨울 철새들과 눈맞춤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