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혼낼 때, 과목별 선생님들의 반응
2012. 12. 12. 20:45ㆍ才談
학생 혼낼 때, 과목별 선생님들의 반응
싸운 학생들을 혼내는 선생님들의 반응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싸운 후 선생님 반응'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학생들끼리 다툰 후 이를 혼내는 선생님들의 반응이 각 과목별로 재치 있게 표현돼 있다.
국어 선생님은 "주제도 모르고…"라며 학생들을 꾸짖는다. 반면 수학 선생님은 "분수를 알아라.", 지리 선생님은 "다른 지역 애들은 안 이런다.", 한문 선생님은 "죽마고우 200번씩 써와"라며 혼낸다. 특히 담임선생님의 "부모님 모셔와"라는 짧은 한 마디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딱 맞네요.", "선생님들의 특징을 잘 잡았다", "너무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303/10153303.html?ctg=1200&cloc=joongang|home|newslist1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2.12.12 17:1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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