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도 싸다.

2018. 3. 16. 09:45才談

엄마가 외출하려고 화장을 하고 이것저것 입어보고 있었다.

곁에서 보고 있던 7살짜리 아들이 속옷 차림의 엄마를 보며 말했다.

"캬~아!! 쥑이네. 울 엄마도 섹쉬하다. 그치!"

그 말을 들은 엄마가 화를 내며 머리를 쥐어박고선 이렇게 말했다.

"이 녀석이! 쬐만한 게 말투가 그게 뭐야?"

그때 가만히 보고 있던 9살짜리 형이 동생에게 넌지시 건네는 말,


?

?

?

?

?

?

?

?

?

?

?

?

?

?

?

?

?

?

?

?


"거봐~, 임마!!! 임자 있는 여자는 건드리지 말라고 내가 누차 얘기했잖아!"



'才談'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느 친구의 착각  (0) 2018.03.16
어떤 아내  (0) 2018.03.16
나이가 들면서 같아지는 것  (0) 2018.03.16
우리나라에서 양을 키우기 힘든 이유는?  (0) 2018.03.16
YS 사투리  (0) 2018.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