旅行(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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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의 길
9월 초순에 기사를 보고 바로 신청했더니 9월27일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금단의 구역이라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비무장지대의 동해바다 백사장은 분단 이후 아무도 딛어본 적이 없다고 하니까 더욱 가슴이 뭉클하였습니다.앳된 모습의 군인들만 보이는 아주 삼엄한 곳이었고, 북으로 이어진 7번국도와 동해북부선은 하릴없어 보이고, 구선봉과 선녀탕인 감호는 손에 잡힐듯이 가까왔습니다.○ 'DMZ 평화의 길’※ 고성 A코스(10:00, 도보+차량)통일전망대 DMZ 평화의 길 통문을 열고 비무장지대 해안철책선을 끼고 사진에 보이는 송도를 거쳐 비무장지대 남방한계선 최북단 금강통문을 통해 현재 군사시설로만 운영되는 금강산전망대에서 내금강과 해금강을 조망하고 비무장지대에서 다시 통일전망대로 복귀하는 도보와 버스를 이용한..
2019.09.28 -
밀양시 시티투어
참가신청 http://tour.miryang.go.kr http://tour.miryang.go.kr/sub/03_08.php
2019.03.15 -
재약산 표충사
2019년 01월 24일 목요일 표충사 재약산 층층폭포
2019.01.24 -
창암산(苍岩山)
'와호장룡' 속 아름다운 추락…장쯔이는 선녀였을까 [최종명의 차이나는 발품기행] 8역사문화명산 ②창암산허베이성 창암산 절벽의 남양공주 설법위대.창암산(苍岩山)은 허베이성 징싱(井陉)현에 위치한다. 고속철을 타면 베이징에서 스자좡역까 www.hankookilbo.com
2019.01.19 -
50년 지기 친구들
2018년 10월 13일(토)어제 고등학교 때 친구로서 인연을 맺은 50년 지기들이 부부끼리 우리 집에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CCTV 영상을 캡처한 전체적 분위기 우리 집 뒷밭의 대봉감 우리들의 모습을 포착한 스냅 주변 코스모스 핀 산책로 겸 등산로에서 친구들과 헤어지기 전에 우리 다원마을 구경을 하면서 들른 혜산서원에서 다정하게 앉아있는 친구들과 전국적으로 유명한 600년 된 차나무 앞에서 다소곳이 폼잡고 앉은 부인네들입니다. 또한 바로 옆의 손병사 고택의 안채 앞에서 폼잡고 서서 기념사진을 서로 찍었습니다.
2018.10.14 -
영덕・태백
아들이 여름휴가(2018.07.30.-08.04.)로 밀양집으로 왔다. 이 기간에 어렵게 백암한화리조트(경북 울진군 온정면 온천로 129-13, 온정면 소태리 1438, 054-780-8756) 629호(회원가 102,000원)를 얻어서 함께 나들이를 하였다. 갈 때는 부산으로 갔다가 경부고속도로,울산고속도로, 동해고속도로를 1시간 남짓 달려 남포항(5,900원)으로 진출하였다. 남포항에서 7번 국도를 타고 가다 소문난 강구항 이가대게(경북 영덕군 강구면 강구대게길 52, 강구면 강구리 256-61, 054-733-5556)에 들러 아들이 대게코스요리(300,000원)를 시켜서 아주 배부르고 맛있게 먹었다. 이렇게 비싼 요리는 처음이다. 곧장 7번 국도를 타고 평해방면으로 88번 국도를 타고 가다 평해삼..
2018.08.06 -
이팝나무
2018년 5월 3일(목)올해 밀양시 부북면 위양지의 이팝나무가 변덕스런 날씨 탓에 꽃봉오리가 많이 맺히지 못해 풍성한 이팝꽃은 보기가 힘들듯 하다고 해서, 단장면 범도마을에서 밀양댐으로 가는 방향(범도~고례)의 이팝나무 길을 찾았는데 심은지 얼마 되어 보이지 않은 이팝나뭇길이지만 여기서는 시골길의 풍취가 물씬 풍겼습니다.밀양댐에서 단장면사무소로 가는 방향(고례→범도) 단장면 사연리 표충로
2018.05.05 -
백마강
금강변 부여읍(扶餘邑) 정동리의 앞 범바위[虎岩]에서부터 부여읍 현북리 파진산 모퉁이까지의 약 16㎞ 구간을 백마강이라 한다.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신무산(神舞山, 897m)에서 발원하는 금강은 서쪽으로 꺾여 흘러서 공주에 이르러 웅진(熊津) 또는 금강이 되고 유구천(維鳩川)을 합하여 남쪽으로 곡류하면서 부여군에 이르러 고성진(古省津) 또는 백마강이 된다. 금강은 백마강을 지나 논산천(論山川)을 합하고 강경을 거쳐 충청남도와 전라북도의 경계를 이루며 황해로 들어간다. 백마강은 소정방이 백마의 머리를 미끼로 하여 용을 낚았던 바위를 조룡대(釣龍台)라 하고 강의 이름도 사하(泗河)에서 백마강(白馬江)으로 바뀌었다고 하나, 백제 말기보다 1백 60여년 앞선 무령왕시대의 기록에 이미 금강을 ‘白江(백강)’으로..
2017.09.24 -
제주의 용천수 명소들
제주도의 그 많던 빗물은 다 어디로 갔을까? [제주&] 용천수 명소들 서귀포 대표 계곡 돈내코 용천수가 바다와 만나는 쇠소깍 비가 와야만 만들어지는 엉또폭포 쇠소깍 제주에는 ‘물 항아리에 물이 비면 집이 빨리 망한다.’라는 속담이 있다. 물이 귀했던 제주에서 물 항아리에 물이 채워지는 것은 부지런함의 척도였다. 물 항아리에 물을 채워주는 작은 항아리를 제주에서는 ‘물허벅’이라 하는데, 제주 여인들이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했던 일이 용천수가 솟아나는 샘물에서 물허벅으로 물을 긷는 것이었다. 용천수는 대부분 해안 지역에서 솟아났기 때문에 중산간 지역에 사는 여인들은 5㎞나 되는 길을 매일 걸어야만 했다. 조선 후기 이형상 목사는 (南宦博物)에서 ‘백성들은 10리 안에서 물을 떠다 마신다. 멀면 40~50..
2017.09.04 -
통영
2017.06.15.목최근에 tvN의 와 에 소개되었던 '도다리 쑥국'과 '복국' '멍게비빔밥'이 유명한 통영 여객선처미널 앞 서호시장 내 통영 미륵산 케이블카 성철큰스님께서 주석하셨던 통영 미륵산 진해
2017.06.21 -
와인동굴
김해시 생림면 마사리(2017.06.10.토)
2017.06.21 -
오사카 크루즈 여행
i-net cruiseon(http://blog.daum.net/inet_cruiseon)PANSTAR DREAM호-cruise오사카(2017.05.30-06.02.화-목)
2017.06.21